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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얘기는 아니고 몇년 전에 들은 얘기에요.
친구의 아는 언니가 조금 큰 병원에서 일을 하는데 양악수술하고 잘못돼서 들어오는 환자들이 꽤나 많다는 거에요. 그런데 대부분은 거의 죽어서 나간다고..ㄷㄷㄷ 그 말 들으니까 섬짓했어요.
물론 그런 일이 있어도 밖에 잘 알려지지 않는다고 하니까 위험하다고 하는 수술은 가급적 정말 피해야겠구나 싶어요.ㄷㄷ
얘기 쓰다보니 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ㅠ
모두 이뻐지는 건 좋지만 조심히 사려가면서 합시다..
호랑이꽃가게

6월 17일 오후 2:34

허억... 이렇게 공포심이 추가되고..

필러같은 거 넣으면 이물감 심한가요? 계속 필러를 넣다시피하면 나중에 오히려 무겁게 쳐지는 거 같기도 하고, 양 볼에 넣는 경우한쪽이 먼저 꺼지면 막 불균형도 오는 거 같던데;; 맞아보신 분들 어때요?
카복시 포기 썰이요~~~~~
복부 살짝 사이드 라인하고 허벅지 안쪽 살, 팔 뒷살, 부유방 살만 좀 빠졌으면 좋겠어서 카복시 하려고 봤는데 상상이상으로 비싸고 받는 분들 보면 지속적으로 받나봐요 진짜 어어엄청 아픈가보던데, 상상하면 자신 없고, 무엇보다 가격이 예사롭지 않을거 같아요.ㄷㄷ 카복시 맞아보셨나요..?
행복은와꾸순

4월 27일 오후 4:27

음.. 제가 맞아본건 아니고 집에 있는 누나라는 사람이 결혼 준비할 때 신부관리 받는다고 하는 건 봤는데... 힘들어하긴 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