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쌍수를 하는 게 진짜 좋을까요 ㅜ 관상이 바뀐다는 말도 있던데 확신이 안서요오 누가 해보신 적 있는 분들 살면서 확실히 이런게 좋아졌다!! 하는 것들 있으면 얘기 부탁드립니다아 ㅜㅠ
저 지난주에 처음으로 승모근 보톡스 맞아봤어요! 신논현역에 있는 ㅁㅋㄹㄴ 이었고, 인터넷에 이렇게 검색하시면 바로 나와요ㅋㅋㅋ 150유닛 맞았고, 어깨 한 쪽당 거의.. 7?번씩은 찌른거 같아요. 아플줄 알았는데, 어깨가 워낙에 뭉쳐있는 느낌이라 그런지 아프기는 커녕 오히려 봉침 맞은 것처럼 시원한거에요. 한동안 팔 잘 못들고 불편할 거라고 했는데, 모르겠어요. 불편한 거 하나도 없고, 아픈데도 없어요. 팔도 잘만 들고.. 운동 1주일은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음.. 해도 아무 느낌 없을거 같아요.ㅋㅋㅋ 효과는 3-4주 후에 완전히 드러난다고 해서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, 예전보다는 승모근이 조금.. 작아진거 같기도 하고 아직 1주일도 안돼서 긴가민가하네요!
피부과랑 클리닉이랑 차이가 뭔가요? 피부과는 의료목적 시술이 많은거 같은데 클리닉들은 미용목적 리스트가 대부분인거 같아서 왠지 가기가 불안해요. 의학적 지식이 잘 갖춰져 있는 건지,부작용 발생률이 높은 거는 아닌지 등등.. 자세히 설명해주실 분 안계실까요
저번에 글 올렸던 얌입니다! 기억하신느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아마 이번에 학기 끝나고 여름 방학때 쌍수할거 같아요 흐규.. 대학동기들이 수술했다고 소란 피울까봐 좀 걱정되기두...
왜냐하면 입학 직전에 쌍수하고 온 동기 언니보고 몇몇 남학생들이 그냥 장난친거긴 한데 공연히 뭐라고 하고 그랬거든요.
친근함의 표시였다곤 하지만 저는 그런 것도 싫을 거 같아요ㅜ
딸기맛메로로

5월 7일 오후 3:05

요즘에는 또 예전이랑은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서, 그런 거로 어지간하면 뭐라고 할거 같지는 않지만, 혹시나 그러거들랑 관심갖지 않아줬으면 좋겠다고 확실히 얘기하세요!

여름이야

어제 오후 6:01

아마 사람 가려서 그러지 않을까요..? 별루 안친하면 아무말 안할거 같기두..

요새 정말 불행합니다. 날씨 좋은 토요일에 좋아하는 옷을 입고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기분좋게 걷다가 눈물이 났어요. 왜 저는 행복하지 않을까요?
딸기맛메로로

5월 7일 오후 3:01

왜 행복하지 않으신가여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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