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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번에 글 올렸던 얌입니다! 기억하신느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아마 이번에 학기 끝나고 여름 방학때 쌍수할거 같아요 흐규.. 대학동기들이 수술했다고 소란 피울까봐 좀 걱정되기두...
왜냐하면 입학 직전에 쌍수하고 온 동기 언니보고 몇몇 남학생들이 그냥 장난친거긴 한데 공연히 뭐라고 하고 그랬거든요.
친근함의 표시였다곤 하지만 저는 그런 것도 싫을 거 같아요ㅜ
딸기맛메로로

5월 7일 오후 3:05

요즘에는 또 예전이랑은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서, 그런 거로 어지간하면 뭐라고 할거 같지는 않지만, 혹시나 그러거들랑 관심갖지 않아줬으면 좋겠다고 확실히 얘기하세요!

여름이야

5월 10일 오후 6:01

아마 사람 가려서 그러지 않을까요..? 별루 안친하면 아무말 안할거 같기두..

쌍커풀 수술 고민하고 있는 대학생에요!
고등학생때부터 쌍수를 계속 하고 싶었거든요.
그런데 아빠가.. 뭐랄까.. 딸바보셔서 헣 제 지금 얼굴이 제일 좋다고 절대 쌍수하지 말라고 극구 만류를 하세요.
일부러 쌍수하고 싶어서 알바해서 돈도 모아놓고, 원래 이번에 겨울 방학때 하려고 했었는데, 어쩌다보니 어영부영 겨울시즌은 지나가버렸네요ㅋㅋㅋㅋ 제 마음엔 확신이 있었는데 아빠가 자꾸 말리셔서 주저하게 돼요ㅎ..ㅠ 다른 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?> 저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?
푸른바다

5월 2일 오전 2:41

플필 사진이 본인이면 할 필요가 전혀 없을 것 같아요.

5월 6일 오전 11:01

@푸른바다 앗.... 그럴리가요 ㅎ.... 프사는 외국인 모델 사진입니당..

보라 너구리

5월 7일 오후 3:18

해도 근데 기본적인 인상은 안바뀌더라구요. 제 주위 친구들도 많이 했는데, 눈만 좀 커지고 쌍커풀이 생겼다지, 기본 인산은 비슷하더라구요,. 특히 붓기 빠지고 나니까 얘가 원래 쌍커풀이 이었나~없었나~ 긴가민가 하고 그러덥니다 ㅎ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