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뽕없이도 가슴 팍에 노출되는 여름 옷입으면 그냥 바로 이쁜 그런 사람이 되고 싶네여 ㅋㅋㅋㅋ 하지만 친구의 친구가 의대를 다니는데, 그 친구가 말하기를 가슴 성형할 때 안에 넣은 보형물을 4-5년에 한 번씩은 바꿔줘야한대요;; ㄷㄷㄷㄷ 정말인가요..ㅎ....
꽃내음

6월 7일 오후 11:48

정말인가요?

딸기맛메로로

6월 8일 오후 12:00

4-5년에 한번씩이요.....? 그럼 계속 재수술을.....? 너무 위험한거 아닌가요 ㄷㄷㄷ 미친가같아염.. ㅜㅠ

종아리... 가 너무 두꺼워요. 그런데 시술은 너무 비싸요 ㅠㅜ 짲응나 ㅜㅠ 다 근육이라 살뺀다고 빠질 종아리가 아닌데에 화나요 답답해요!!
웬스데이 당근

6월 11일 오전 11:54

위에 딸기메로님 종아리 시술받으신다는데 ㅋㅋㅋㅋ 후기 올라오면 한번 여쭤보세요 ㅋㅋㅋㅋ

아..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밑에 코만 공쥬님.. 너무 공감돼서 저도 올립니다..저도 원래 완전 무쌍에 눈 좀 작은 딱 동양인 눈매..?였는데..20살 되고 나니까 친구들도 넌 눈이 작다고 놀리고, 엄마도 자꾸 눈 지적을 해서 솔직히 기분 나빴거든요. 저는 제 눈 싫지 않았는데. 그런데 어느날 엄마 따라서 그냥 견적 보러 성형외과 갔다가 ㅠㅠㅠㅠ 그냥 진짜 견적만 보러 간건데 갑자기 그 자리에서 눈 상 하 좌 우 다 트고, 쌍수 하고 그래서 수술 끝나고 나서 너무 놀라고 서럽고, 저를 잃어버린 거 같고 당황해서 막 수술 끝나고 엉엉 울고, 집에 와서도 엉엉 울고, 몇일을 울면서ㅋㅋㅋㅋ "도대체 갑자기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?" 하면서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..하하 그게 벌써 5년 전.. 그래도 지금은 나름 만족하고 있어요 ~ 머쓱..
코만공쥬

5월 11일 오후 4:58

친구들 진짜 어이없어요.. 지들이 돈 보태줄것도 아니면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