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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갑자기 생각났는데,
아무리 비싸도 이름있는
잘 알려진 피부과로 가세요!!

제가 예전에 그냥 할아버지 할머니들이
싼값에 다니는 동네 피부관련
시술소같은 곳에 가서 비립종 사마귀를
대거 태웠었어요.

그런데 너무 피부 깊숙이 파버려서
1달이 다 지나도록 얼굴에 구멍난 것처럼
흉터가 안없어지고, 그대로 파여버린 거에요.
여드름 흉터 심하게 진 것 처럼..
그래서 피부과 가서 다시 그 흉터들
치료하는데만 100~200만원은 쓴거 같아요.

싼 곳 아무데나 절대 가지마세요. 절대!!!
빼앰

4월 21일 오후 3:15

동의합니다.. 피부나 성형이나 싸다고 좋다고 했다가 오히려 망가지면 다시 돌려놓는데 돈 더 많이 깨져요 푸

슬기

4월 23일 오후 3:54

네 저도 많이 공감햐요